[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총 조회수가 10억뷰를 돌파했다.

6일 오전 기준 가수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총 조회수 10억뷰를 넘어섰다.

앞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지난 2011년 12월 2일에 개설된 가운데 현재 121만명의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3월 16일 1억뷰를 시작으로 5월 22일 2억뷰, 7월 25일 3억뷰, 9월 22일 4억뷰, 11월 17일 5억뷰, 올해 1월 19일에는 6억뷰, 3월 15일 7억뷰, 5월 1일 8억뷰, 6월 30일 9억뷰를 세웠다. 그러더니 약 2달 조금 넘는 시기에 10억뷰까지 돌파한 것.

TV CHOSUN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바램'은 물론 'HERO' 뮤직비디오 등 1000만뷰를 돌파한 영상만 16개다.

이처럼 임영웅이 트로트계 역사를 또 새로이 쓰자 팬들의 축하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1년 6개월간 TV조선으로부터 위탁 매니지먼트 업무를 맡은 뉴에라프로젝트와 활동해왔다.

계약이 만료되는 오는 12일 이후로는 원 소속사인 물고기뮤직으로 돌아가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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