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영이 쉐프로 변신했다.
6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JTBC 쿡킹 촬영했어요. 너무 갑자기 출연하게 돼 정신이 나갔었지만 셰프처럼 거울 앞에서 폼도 잡아보고 좋은 분들과 즐겁고 멋진 경험을 하였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영은 쉐프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은영은 나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또 박은영은 날렵한 턱선에 높은 콧대로 미모를 자랑한다. 박은영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범준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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