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정 인스타그램
박민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하며 D라인을 자랑했다.

7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정은 사진과 함께 "언니랑 코로나 때문에 1년 만에 만남. 울 언니 얼굴에 웃음꽃이 피고 너무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너무 기분이 좋은날"라고 했다.

이어 "동생 순산하라고 멀리서 와서 밥도 사주고 우찬이 좋아하는 포도까지 한박스 주고 떠나신 조사장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정은 조심스럽게 불러온 배를 감싸안고 있다. 박민정은 어느덧 많이 나온 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완벽한 D라인이다.

박민정은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배를 바라보며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둘째 출산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의 표정에서 설렘이 느껴진다.

앞서 지난 6월, 박민정은 둘째를 임신했음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아들 우찬 군의 사진을 게재한 박민정은 "엄마랑 여동생이랑 함께"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민정이 둘째를 임신했으며, 둘째는 여자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축하의 메시지가 이어지자 박민정은 "오빠가 될 예정이에요", "11월 초예요"라고 답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한편 박민정은 전 프로 골프선수로, 지난 2018년 조현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박민정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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