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여정과 하준이 처음 만났다.
7일 방송된 tvN '하이클래스'(연출 최병길/작가 스토리홀릭)2회에서는 송여울(조여정 분)과 대니 오(하준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여울은 아들 안이찬(장선율 분) 락커 사건 이후로 고민에 빠졌다. 현장에 있는 거울에 써진 메세지는 지워졌지만 수상한 헤어핀이 발견됐다.
해당 헤어핀은 차도영(공현주 분)의 것으로 밤에 차도영이 한 남성과 함께 있는 장면을 안이찬이 목격하면서 떨어진 것이었다.
생각에 잠긴 송여울은 구두를 벗고 바닷가를 거닐었다. 이때 송여울은 바다에 구두 한 짝을 떨어뜨렸고 송여울은 구두를 주우려 했다. 하지만 파도가 일어 송여울은 바다에 빠지고 말았다.
흠뻑 젖은 송여울에게 대니 오가 나타나 수건을 건넸고 송여울은 거절했으나 계속 대니 오가 수건을 내밀어 받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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