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신주아가 태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오후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자신의 집 드레스룸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트레이닝복을 입은 신주아는 편안해 보이면서도 세련미가 가득 느껴진다. 특히 독특한 트레이닝복 색깔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 어디 가나요?"라며 "태국댁 일하러 가요"라는 글을 남겼다. 일을 하기 위해 트레이닝 복을 입고 외출에 나선 것. 신주아의 센스도, 우월한 미모도 자체발광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 몸무게 44.7kg를 인증, 8년간 체중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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