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원희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김원희는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숙언니가 보내준 화장품이 여름 지나고 요즘같이 계절이 바뀌는 시점이 되니 진가를 발휘하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원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짧은 머리에 웨이브를 넣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한 김원희의 나이를 잊은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72년생 50세에도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아름다움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희는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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