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김송은 영상과 함께 "비오는건 싫지만 우리 선이랑 같이 걸으니 좋아요. 엄마 껌딱지 즐겨야지. 이런 날도 금방 지나가겠지. 짧은 등교길. 널 응원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김송은 아들과 함께 나란히 걷고 있다. 김송은 우산을 쓰고 옆에서 걷고 있는 아들을 보며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김송의 아들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한다. 김송의 아들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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