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과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안이 #초코파이 #아홉 #한자공부열심히해라그램 주안이가 만들어준 #반지 사랑해 #손주안 ♥♥♥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간식을 아들과 함께 나눠먹는 기쁨 20210907"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아들 주안 군과 셀카를 찍고 있다. 또한 주안 군이 직접 만든 C사 로고가 그려진 반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7월 13일 개막한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