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의 으리으리한 서울집이 시선을 모았다.
7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작가님 그림 우리집에 드디어 왔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집 복도에 커다란 그림이 걸려있다. 집 분위기를 한 순간에 미술관 로비로 옮겨놓을 정도로 임팩트가 큰 작품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한지혜는 "운동을 시작했다 홈트! #출산후3개월차 운동 후에 아가 재우기"라는 글과 함께 거실 한켠의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한지혜 뒤로 비치는 배경도 눈길을 끈다. 포근한 나무 재질의 책장에 탁자와 의자, 적당한 사이즈의 미술품들은 가정의 거실이 아니라 미술관에 있는 카페를 연상케 한다. 한지혜가 공개한 럭셔리 집에 네티즌들도 부러움과 감탄을 쏟아내고 있다.
한지혜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배우로 활약 중이다. 지난 2010년 검사 정혁준 씨와 결혼한 한지혜는 결혼 10년만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한지혜는 출산 3개월만 홈트레이닝을 시작. 여전한 모델 클라스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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