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정연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가운데 독보적인 미모와 종잇장 몸매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번 작품 따라 바뀌는 내 헤어스탈. 2년만인가? 다시 긴머리- 짠!! 벌써 세 번째 붙임머리 시술"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붙임머리를 한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단발머리였던 오정연은 웨이브 스타일의 긴 머리로 변신했다. 보라색 빛이 도는 헤어 컬러는 세련미가 가득 느껴진다.
바뀐 헤어스타일과 오정연의 분위기는 잘 어우러진다. 더욱 여성스러워진 오정연은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한 피부로 시선을 모은다.
오정연은 붙임머리가 완성된 상태를 보여주기 위해 자신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남겼다. 뒷모습까지 청순 그 자체. 그런 가운데 몸에 달라붙는 티셔츠를 입은 오정연의 잘록한 허리라인 또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CG라고 봐도 될 정도로 가늘었기 때문.
많은 팬들은 오정연의 미모는 물론 마른 몸매에 감탄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늘 리즈 비주얼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기 때문. 오정연은 연극 '리어왕'에 출연을 결정지으며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여전히 완벽한 미모와 몸매는 물론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며 도전에 나선 그가 '리어왕'을 통해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으며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리어왕'에도 출연을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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