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원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잔 더 하고 갑시다! 물을 잘 안마시는 사람인데 먹는 약이 많으니 이젠 제법 하루 1리터 이상씩 마신다. 먹을때 마다 생수보틀을 보며 웃음짓는다. 맛나고 잼나다 #물마시는습관 #약먹다물배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물병을 들고 셀카를 남기는 모습. 김원희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이를 본 지인이 "왜 이렇게 예뻐요?"라고 댓글을 달자 김원희는 "다이어트 중. 한 달 넘었어. 궁금하지"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원희는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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