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아이폰의 새 버전 콘셉트 디자인이 공개돼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구 제품에 대해 할인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네덜란드의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 새 버전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미국 IT 매체에 따르면, 새로운 아이폰의 두께는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다.

야세르 파라히는 새로운 아이폰에 대해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의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카퍼와 와인 색도 추가됐으며,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6에 채택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던 무선 충전 기능에 대응할 솔루션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착한텔레콤은 28일 "KT의 '순완전무한77' 요금제 기준으로 '아이폰5S'의 공시지원금은 전일대비 60만원 가량 상향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5S 16GB 용량의 제품은 기기값 무료에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5S 사고싶다!"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5S 역시 디자인은 아이폰" "아이폰7디자인, 아이폰5S 완전 좋아"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5S 대박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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