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민혜연이 주진모, 반려견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미용후 폴!부터 아빠가 찍은.. 엄마얼굴따위 날려버린 사진-.-; 실내사이클타면 저렇게 바로밑에서 빼꼼 쳐다보는 폴까지♡♡♡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주진모가 아내 민혜연과 반려견 폴을 카메라에 포착한 것. 그러나 민혜연의 얼굴은 반쯤 잘린 채 반려견만이 선명하게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민혜연은 그런 주진모의 장난에 귀여운 불만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 현재 SBS fil 아수라장, TvN 프리한닥터, JTBC 알짜왕,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등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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