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제주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박한별의 제주도 카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박한별이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근황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한별은 흰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 모습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한별은 특별히 꾸미지 않았지만 미모가 감춰지지 않는다.
또 박한별은 커피를 만들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다른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박한별 있는 박한별 카페. 날씨 참 좋은 오늘. 맛있는 커피와 함께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해 박한별은 제주도로 옮겨가 정착했다. 전 유리홀딩스 대표이자 남편 유인석이 각종 논란에 휩싸였고, 이에 박한별은 드라마를 마무리한 뒤 제주도로 내려갔다.
당시 박한별은 "모든 논란에 대해 나도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 모든 시련을 우리 가족이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하는 과정이라 받아들이며 이 드라마를 잘 마무리한 후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아내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사과했다.
이후 박한별은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카페 오픈 전에도 소식을 전했으며, 최근까지도 카페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한별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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