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일본에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도쿄는 왠지 시원해서 가을이 왔어. 이제 아우터가 필요하네..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하와이에서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우월한 8등신 기럭지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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