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박한별이 카페 운영 중인 근황이 전해지며 화제다.
최근 박한별의 제주도 카페 인스타그램에는 "박한별 ‘있는’ 박한별 카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한별이 카페에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벙거지 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착용한 박한별은 동그란 눈매와 양갈래 머리 스타일링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제주도에 정착했다.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논란에 휩싸이자 당시 촬영 중이던 드라마를 마무리한 뒤 제주도에 내려가 거주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한별은 "모든 논란에 대해 나도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 모든 시련을 우리 가족이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하는 과정이라 받아들이며 이 드라마를 잘 마무리한 후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아내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