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정음의 근황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9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정음은 지인들과 함께 디저트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며 웃음꽃을 피웠다. 황정음의 밝은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황정음은 짧은 헤어와 화이트 컬러의 액세서리를 착용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청순하면서 여리여리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이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쿠핑쿠♥"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핑크색 화병과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가득한 식탁 사진을 공개했다. 우아하고 럭셔리한 그녀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좋겠다♥", "맛있게 드세요", "모든 것이 좋아 보인다. 좋은 하루 보내셨기를 바랍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최근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황정음은 지난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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