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인스타그램
박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은영이 능력을 발휘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화책 읽기 녹음 했어요 넘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푹 빠졌던 시간 범준이는 아직 그림책을 볼 시기이지만 읽기책으로 넘어가면 들려줘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단아한 모습으로 녹음 스튜디오에 앉아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은영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태블릿 PC 화면을 들여다 보고 있다.

그는 동화책 녹음을 하며 아들 범준이를 떠올렸고 아들이 조금 더 성장하면 본인이 녹음한 동화책을 들려주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범준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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