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화가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날. 오늘은 믹스 커피다. 작품 하나 멋지게 끝낸 선배랑 긴 통화끝에 여러 영감과 자극이 동시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화사한 오렌지와 옐로우 컬러 의상을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김경화의 동안 미모가 세련된 옷태와 만나 더욱 돋보인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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