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강희가 휴가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9일 오후 배우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휴가 아니 첫,휴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휴가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그는 한 바닷가 해변에 앉아 나무를 꼭 안고 있는가 하면 우체통 옆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최강희의 우월한 비주얼은 빛이 난다. 그녀의 힐링에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안녕? 나야!'에 출연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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