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남우현이 신곡 '위드(With)'로 8개국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가수 최예근(YEGNY) 남우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우현은 "소집 해제 후 4개월 만에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신영은 "저는 5kg 정도 생각했는데 자기 관리를 잘한다"며 칭찬했다. 이어 "이번 신곡 '위드'가 8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빵빠레를 울렸다.
남우현은 "저도 믿기지가 않았다. 직접 작사를 참여해서 연기에도 소울이 있더라"라며 "안무를 배우고 나서 집에 가서 거의 좌절했다. 5시간 동안 춤을 맞출 수가 없더라"라며 공백기로 인해 생긴 고충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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