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예슬이 남자친구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7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 MAKE ME SMILE"(넌 날 웃게 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남자친구의 뽀뽀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한예슬은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고, 넘사벽 동안미를 통해 남자친구와 10살 차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꽃미모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인생은 예슬 언니처럼", "커플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행복한 사랑하세요", "선남선녀"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하며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발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의 당당한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응원물결이 이어졌다. 한예슬은 연인과 함께한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네티즌들에게 드라마보다 달달한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한예슬은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일삼는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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