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인스타 스토리
킴 카다시안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국 셀럽이자 억만장자 사업가 킴 카다시안이 SNS에 마마무 화사를 박제해 화제다.

27일(한국시간) 오전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화사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가 F브랜드의 로고가 박힌 카키색 니트 톱과 가디건, 오렌지빛 퍼 샌들에 가방을 신은 채 소파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명품 F사 제품들이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이 F브랜드와 컬래버를 한 바 있다. 킴 카다시안은 F브랜드 와 컬래버한 란제리, 패딩 점퍼, 보디수트 등을 직접 입어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킴 카다시안은 자신이 협업한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한 화사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제한 것으로 보인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 대리모를 통해 두 아이를 낳아 총 4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그러나 지난 2월 이혼했다. 또한 사업가로도 잘 알려진 킴 카다시안은 지난 4월 보유 자산이 1조가 넘는 것으로 평가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억 60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세계적인 셀럽 킴 카다시안의 SNS에 박제된 화사를 발견한 네티즌들도 "정말 놀랐다", "여기서 화사가 왜 나와",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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