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향이 행복한 주말 근황을 전했다.

1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마지막날 ㅋㅋㅋㅋ이젠 눈까지 가리기 시작 ㅋㅋㅋㅋ+ 임신한거 아니고 만삭때 입었던 옷 편해서 입고 나왔어용 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향이 통창이 멋진 카페에서 부산 여행을 마무리 짓고 있다. 이향의 청순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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