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평창 고향에서의 아침을 알렸다.
2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을 6시에 먹었다. 어디로 들어간지 모르겠다 ㅎㅎ 눈도 못뜨고 먹은듯 ㅋㅋ"이라고 아침 일상을 전했다.
이어 "럭키와 난 산책을 나왔다.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녹음이 한층 더 짙어졌다.. 그냥 이 냄새와 풍경이 좋을뿐이다. 그리고…아침 7시인데 배가 많이 부르다 ㅎ #시골집#풍경#강원도#평창#우리집"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혜경이 반려견 럭키와 산책을 나온 모습이 담겼다. 푸르른 녹음이 드리운 시골길이 정겨운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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