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구구단 출신 김세정이 싱그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오후 김세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골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세정은 차량에 탄 채 이동 중이다. 화장기 없는 민낯의 김세정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화장을 하지 않아도 이미 여신급.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는 모습은 청순함 그 자체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8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레드북'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레드북'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다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을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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