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플랫이 여동생 최준희 양과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일 故 최진실의 장남인 가수 지플랫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생의 게시물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플랫과 준희 양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고 있는 남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동생이 오빠의 생일을 맞아 적은 "생축 빨리왕"이란 멘트도 귀엽다.
한편 지플랫은 지난해 싱글 앨범 '디자이너'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4월 신곡 'Day and Night'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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