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혜은이 새벽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3일 새벽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새벽을 잊지 않기 위하여 #으졸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책상에 앉아 새벽까지 일에 열중하고 있다. 피곤해도 김혜은의 미모는 여전히 화려하다.
이에 송윤아는 "넌 이리 열심히 밤을 새고 난 자다깨서 밤을 새고"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자 김혜은은 "보고싶다 내친구"라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현재 48세이며 지난 2001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김혜은은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에서 학벌, 스펙, 가정, 아이 모든 걸 다 가진 앵커 차서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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