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올림픽 여자 골프 해설을 맡았다.

4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는 sbs에서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합니당♥ 대한민국 선수들의 멋진 샷들을 중계방송으로 봐주세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해설위원 유니폼을 입고 중계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다. 이보미의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이보미는 김재열 해설위원, 최기환 캐스터와 중계석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를 드러냈다. 현직 프로골퍼로서 보여줄 전문적인 해설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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