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인스타그램
바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바다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상큼함을 뿜어냈다.

그룹 SES 출신 바다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종일 신고 촬영했는데 넘 편하고 예뻤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도로가 내려다보이는 난간에 기대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바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다는 짧은 칼 단발머리와 잘 어울리는 흰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상큼발랄한 매력을 자랑했다.

변함 없는 그의 요정 미모 역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제일 예뻐 우리 누나" "언니 비율 최고라 키 2미터 같아요"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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