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예슬이 꽃받침을 하고 애교를 발산했다.
배우 한예슬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RISE AND SHINE"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연 속에 있는 듯 꾸며진 식당에 방문해 메뉴판을 살펴보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예슬은 검은색 홀터넥 상의를 입고 날씬한 어깨와 팔뚝 라인을 드러냈다.
한예슬의 밝은 피부톤은 검은색 착장, 흑발의 머리카락과 대비되어 그를 더욱 화사하게 보이게끔 했다. CG 같은 비현실적인 미모와 여유로움이 묻어있는 일상은 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특히 사진 속 그는 두 손을 모아 꽃받침을 만들어 얼굴에 가져다 대고 고개를 살짝 꺾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기도 하다. 시크한 무표정일 때와는 또 다른 상큼한 매력은 팬들의 시선을 다시 한번 사로잡았다.
더해 최근 개인 일정 차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에서 지내고 있는 한예슬은 타지에서의 근황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팬들은 "울 언니 첫번째 사진 특히 넘나 이쁜" "넘 예쁘기만 하구만 나도 예슬언니처럼 됐음 좋겠어요" "이뿌당"이라는 댓글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은 연극배우 출신의 10살 연하 류성재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이후 그는 본인과 남자친구와 관련한 루머와 악성 댓글 등으로 곤혹을 겪었다. 이에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일삼는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고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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