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인스타그램
이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영아가 아들을 포함한 가족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4일 이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결혼식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아는 사진과 함께 "가족사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이영아와 남편, 아들이 한자리에 있는 모습이다. 이영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이영아는 아들을 안고 있는 남편과 마주서서 다정한 눈빛을 하고 있다. 아들까지 비로소 완전체가 된 가족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앞서 지난달 31일, 이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아의 깜짝 결혼식 사진에 대중들은 물론, 동료 스타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난해 5월 결혼 소식을 전했던 이영아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결혼식을 한차례 미뤘다. 이영아는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이영아는 결혼식 전 이미 아들을 낳았고, 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결혼식이 된 것. 이영아에게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영아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사랑한다 웬수야', '황금사과', '황금신부', '일지매' ,'제빵왕 김탁구', '대왕의 꿈', '실업급여 로맨스', '달려라 장미', '끝까지 사랑' 등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현재 영화 '천사는 바이러스' 출연을 확정지어 다시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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