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스스로 체중계 위에 올라가는 조이를 보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배우 서효림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도움 없이 스스로 체중계 위에 올라가 몸무게를 재는 듯해 보이는 조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효림은 딸 조이의 이러한 모습에 "근데 왜 몸무게 가려? 좀 보여줘~"라면서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았다.
더해 그는 "체중계 올라가는 건 어떻게 알았지? 매일매일 놀라는 일 하나씩 생깁니다ㅎ"이라는 말로 조이의 학습능력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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