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빈우가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기획서혜진)에서는 김빈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빈우, 전용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고, 최근 김빈우가 촬영한 바디프로필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홍현희는 “마흔 기념으로 찍은 거라던데 저 정도로 빼려면 탄수화물 안 먹어야 한다”고 감탄했다. 이어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자신과는 결이 다르다며 제이슨 역시 홍현희는 건강을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
김빈우는 바디프로필 촬영 한달 이후 식스팩이 사라졌다며, 20kg 무게의 조끼를 입고 계단을 걸었다.
한편 ‘와카남’은 든든한 경제력을 갖춘 아내와 그 덕에 풍족한 일상을 누리는 남편들의 유쾌한 부부 이야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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