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제니/사진=본사DB
지드래곤,제니/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6개월 만에 재점화됐다.

16일 한 매체는 제니가 단독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화보 촬영장에 지드래곤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의 이번 방문이 두 사람의 애정전선이 여전하다는 것을 예상케 하는 것.

앞서 지난 2월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째 열애 중이며 대부분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싹 틔어왔다고.

이에 지드래곤과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서 회사가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며 열애설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것.

하지만 이로부터 6개월 후 두 사람과 관련된 새로운 소식이 전해지며 이 둘의 열애설은 재조명됐다. 두 사람 모두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톱스타인 만큼 이들의 열애설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식적으로 열애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미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이들의 연애를 인정하고 있는 분위기. 지드래곤과 제니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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