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수정이 귀여운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개학 하루 전! 스탠리 Stanley!"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수정의 아들이 홍콩의 스탠리에서 바닷속 물고기를 보고 있다. 아들의 뒷모습을 보며 사진을 남기고 있는 강수정의 행복이 보이는듯 하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또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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