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민국이 콘셉트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경사스러운..대한민국.광복76주년을,맞아...인왕산을. .새벽에다녀왔늡니다...역시.,새벽공기가:좋덯다~^^ 언제가...아들냄ㅣ데리고% 다시한번~와아겠ㅅㄷ니다^^ 요즘..같은코비드시대에.,다들마스크.꼭.쓰시길바랍니다.. 칠전팔기라는.말이.있습디다.,,. 전7개먹으면팔팔한기운..호랑이처럼.솟는.단말 이지 요 대한.민국..코비드이기고.일어날겁니다 이 김.민국.이가 보장합니다 그럼이만.. Ride your youth or fall with it #젊음 #인왕산 #대한민국광복절 #등산 #열정 #감사 #특별한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국은 인왕산 정상에 오른 본인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인증하며 뿌듯한 마음을 공유했다.
특히 유튜브채널 '피식대학'의 한사랑산악회를 떠오르게 하는 그의 나이답지 않은 말투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주 가족은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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