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수염을 밀기로 했다.
18일 최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경례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최시원은 사진과 함께 "이제는 떠나보내야 할 시간. 잘 가라 수염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시원은 수염을 밀기 전 마지막으로 경례를 하고 있다. 최시원은 진지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시원은 덥수룩하게 기른 수염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염을 밀고 난 후 최시원의 비주얼이 기대된다.
한편 최시원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3월 16일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를 정식 발매한 바 있다. 최시원은 또한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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