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현영이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오전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날씨 너무 이쁘지않았나요?? 가끔씩 부는 바람이 더위를 식혀줘서 더욱 좋은 하루였던 것 같아요. 이런 날씨면 우리 여자들은 옷 멋지게 차려입고 외출하고 싶잖아요?? ㅎㅎ 천천히 걸으면서 꽃구경만해도 기분 너무 좋아지는거있죠?? 지칠때 즈음에 아메리카노 한 잔 마셔주면 저는 그게 행복인것같아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세련된 패션 센스가 벌써 가을이 온 듯 느껴진다.
현영의 환한 미소 역시 동안 그 자체다. 고급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일상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쏟아진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영은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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