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드디어 ~~코로나2차완로~~2차는 화이자백신!둘째날인데~타이레놀 먹고 아직 문제없음. 부스터는 언제 맞을 수 있을까? 2차접종 끝나면 아무걱정 없을줄알았는데 #코로나백신2차접종완료 접종 #코로나언제끝나 #1차는아스트라제네카 #2차는화이자 #교차접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치고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백신 맞고 이리 예뻐", "푹 쉬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홍성덕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홍성덕 씨는 건물 두 채를 소유한 건물주로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