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태영이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빠 빼곤 다 왔네. 잘 걷지도 못하더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슴 네 마리가 여유롭게 풀을 뜯어먹고 있다. 손태영은 이 광경이 익숙한 듯 하다. '아빠 빼곤 다 왔네'라고 아는 척을 하는 손태영에 네티즌들은 "집 주변이냐", "여유롭다", "부러운 일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 2009년 첫 아들 룩희를 얻고 2015년 둘째 딸 리호 양을 낳아 행복한 가족 일상을 보내고 있다. 손태영은 최근 아이들과 함께 미국에서 거주 중으로 SNS를 통해 뉴욕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 바.
손태영은 뉴욕 거리를 거니는 모습, 아이들과 공원에서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는 모습 등을 공개. 부러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18년 예능 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 출연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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