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더보이즈의 'THRILL RIDE'가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8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더보이즈의 'THRILL RIDE', 방탄소년단의 'Permission to Dance', 악뮤의 '낙하'가 올랐다.
더보이즈의 'THRILL RIDE'가 최종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주연은 "너무나 감사드린다. 정말 예상 못 했는데 음악중심에서 첫 1위를 하게 됐다. 크래커 직원들, 항상 저희 옆에서 고생이 많으신 매니저님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매일 저희에게 큰 선물을 주신 더비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날 레드벨벳, CIX, 크래비티의 컴백 무대와 WayV의 새 유닛 텐&양양의 신곡 'Low Low'가 공개됐다.
레드벨벳(Red Velvet)은 '퀸덤(Queendom)'을 통해 써머퀸의 귀환을 알렸다. 레드벨벳은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CIX는 'WAVE' 무대에서 청청 패션을 선보이며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CIX의 아련한 감성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크래비티(CRAVITY)는 파워풀한 에너지로 신곡 'Gas Pedal' 무대를 가득 채웠다. 9명 멤버들의 칼군무는 감탄을 자아냈다.
WayV 새 유닛 텐&양양은 청량한 분위기 물씬 풍기는 신곡 'Low Low'로 환상의 팀워크와 완벽한 비주얼 케미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선미, 레드벨벳(Red Velvet), WayV-TEN&YANGYANG, CIX, CRAVITY, 전소미, 온앤오프(ONF), 박지훈 (feat. 이강성 of GHOST9),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BDC, Weeekly(위클리), SOLE(쏠), 777(트리플세븐), N.CUS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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