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잼잼이 가족이 캐릭터 카페 방문기를 전했다.
지난 20일 문희준 소율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헬로키티~ 헬로잼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잼잼이는 캐릭터 카페에 방문해 "키티 보고 인형 사러 왔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소율은 "메모장을 살 거다"라며 잼잼이와 함께 팸플릿에 스탬프를 찍고 내부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잼잼이는 키티 조형물 옆에 섰고 문희준은 "잼잼이가 더 크다"며 "피아노도 보러 가자"고 말했다. 여러 장의 사진을 남긴 잼잼이는 유치원 물건에 붙일 방수 네임 스티커를 출력한 뒤 키티 방으로 들어갔다.
잼잼이는 원래 집에 가기로 했는데 하루 더 있게 된 이유에 대해 "심심해서"라고 설명하며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었다. 내복을 왜 입고 있냐는 물음에 잼잼이는 케이스를 들고 "이걸 누르면 드레스가 입혀진다"고 답했다.
문희준은 "내복인데 어떻게 된 거야?"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얼굴이 카메라에 핑크색으로 나온다는 말에 잼잼이는 "어떡해. 나 핑크색 얼굴이 됐다. 세수해야겠다"라며 귀엽게 세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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