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효림이 딸 조이를 위한 유아식을 새벽까지 요리했다.

배우 서효림은 22일 새벽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딸 조이가 먹을 음식을 직접 요리해 이를 적당한 양씩 덜어 소분한 후 이를 사진 찍어 올렸다. 사진에 서효림은 "이유식 끝나면 해방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유아식이 더 멘붕"이라면서도 "오늘도 새벽까지 다 만들고 임무 완료!! 효림이 칭찬해"라는 말을 덧붙였다.

그는 '소안심 양송이 메추리알'부터 '시금치 홍합 새우 된장국', '닭 안심 들깨 애호박'까지 만든 요리를 설명하며 김수미의 며느리다운 면모를 보였다. 새벽까지 딸을 위해 요리를 한 서효림은 "저는 이만 잘게요"라고 피곤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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