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귀여운 아들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2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200 앞자리 숫자가 2로 바뀌니 어제보다 엉아같은 느낌도 들고.. 이제 8시간 통잠도 자요. 여름 끝자락에 썬그리도 구입했지요 #시크범준 #왜하필가운데손가락이 #오동통장딴지와발꼬락"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잘생긴 아들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아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범준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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