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해마다 겨울이 되면 계속되는 강추위에 난방용 제품들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특히 돌침대는 건강관리와 따뜻한 잠자리를 위한 대표적인 제품으로 꼽힌다.

그러나 건강을 위한 돌침대 조차도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가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돌침대의 경우 내장된 온도조절기에서 전자파가 발생하며, 수면중에 장시간 사용을 하게 되어 소비자들의 우려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전자파는 우리 주변에 사용중인 전기제품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로 전계(Electronic Field)와 자계(Magnetic Field)로 구분되며, 국내외 각종 연구와 방송을 통해 인체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고, 선진국에서는 심각한 질병발생 원인으로 인식하고 있는 추세다.

유해한 전자파의 차단은 기술적인 어려움과 상품성 때문에 그동안 출시되지 못했다는 것이 업계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획기적인 전자파 차단 기술을 개발한 곳이 있어 눈길을 꾼다. ㈜ 미건의료기 (회장 이상복) 가 돌침대의 온도조절기에서 조차도 전자파를 최소화시킨 SB-7000 돌침대를 개발, 출시하였다.

온열관련 의료기기를 생산해온 ㈜ 미건의료기는 26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1년 미건돌침대를 출시하였으며, 전국에 대리점과 A/S망을 보유하고 고객들에게 한발 다가서고 있다.

제조사 (주)미건의료기 관계자는 “이 기술은 의료기만을 연구 개발해온 미건의료기의 오랜 기술력으로 탄생된 제품으로, 「전자파 차단 온도 조절기가 구비된 온열치료용 돌침대 보료」로 실용실안이 출원되어 있다”고 전했다.

㈜ 미건의료기 이재화 대표는 “돌침대는 6시간, 많게는 8시간 이상 수면 중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생활속의 전자파와 달리 최대한 차폐하는 것이 필수다”고 말하며“국민건강 100세의 기업이념을 그대로 실천하기 위한 연구노력으로 탄생한 제품인 만큼 많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돌침대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미건돌침대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 미건의료기는 14년 연속 “세계일류상품”생산기업 선정, 4년 연속‘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브랜드’대상 수상, 2014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 의료기기 부문 1위로 선정 되는 등 고객서비스 측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다.

신개념 전자파 차단 온도조절기가 장착된 돌침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화 (042-671-7779)또는 홈페이지 (http://www.migunondol.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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