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사진=민선유기자
장동건,고소영/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거주 중인 아파트가 올해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로 전해졌다.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며 올해 들어 전국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 전용면적 273.96㎡다. 지난 3월 115억 원(14층)에 두 가구가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진 곳이다. 지난해 8월 입주를 시작한 해당 아파트는 29가구 복층 구조로 되어있고 장동건, 고소영 부부 외에도 골프선수 박인비 등이 거주하고 있기도 하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 같은 소식에 장동건, 고소영을 향한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고소영은 간혹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올려왔던 만큼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럭셔리한 삶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진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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