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인스타
채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림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3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낯선 느낌을 이겨내기만 하면 꾸준하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wooliliwoo#우리리우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의 아들이 수영장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 귀여운 리우 군의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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