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워킹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방송인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시반 퇴근 5시반 출근. 오랜만에 아이돌스케줄이네 #새벽공기가외롭다 #태리를못봐서그래 #임산부갬성 #수면부족 #오늘도무사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태리의 소꿉놀이 장난감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새벽 출근을 하던 중 이를 보고 딸 태리를 보고싶은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파이팅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와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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