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한그루가 쌍둥이들의 폭풍성장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그루의 쌍둥이 남매들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뽀뽀를 하고 있다. 흑백 화면 속 아이들은 옆모습만 보이지만 인형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앞서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고 이듬해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후 방송 활동을 멈춘 한그루는 육아에 집중하며 때때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오고 있다.
한그루가 가끔 공개하는 사진 속 쌍둥이들은 엄마를 쏙 빼닮아 예쁜 비주얼이다. 볼 때마다 폭풍 성장하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아역배우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에 한재아는 "우리 천사들"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자 한그루는 "보고픈 그대와 차차"라고 답하기도.
한그루의 5살 아이들의 근황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화제를 부를 만한 아이들의 비주얼이 이슈를 모은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1년 EP 앨범 'Groo One'을 발매했으며 드라마 '소녀K',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따뜻한 말 한마디', '연애 말고 결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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